[Oryg.] 이 날은 스테파니가 떠나기 전날이였는데도 불구 우리 진짜 열심히 살았다💪🏼🐭🐧🤘🏼우리가 설날에 부모님 초대해서 떡국 만들고 , 그러고 노래 만들고 , 같이 비쥬얼 상상하고 시간 지나 또 그걸 찍고, 내가 부탁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주고 그 과정들이 당시엔 참 정신없었지만 기억하면 할수록 곱씹을 포인트가 많다. danke und liebe dich so sehrrrrr
Cr. @realisshoman
Publikacja: emocjonalnyarbuz @1llionaire Records Poland
Brak komentarzy:
Prześlij komentarz